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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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5 * 서버 파일이나 스킨을 수정할 필요 없이 사용자가 직접 CSS를 수정하고 자바스크립트를 적용할 수 있다. 다만 개별 사용자별 CSS는 설정 파일에서 켜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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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7=== 단점 ===
48 * 전체 위키문법이 상당히 복잡하다.[* [[http://www.aosabook.org/en/mediawiki.html|참고 링크]] 및 [[http://bluebrown.net/blog/archives/1051|번역 링크]] 참조. 이는 후술할 오리마크 등의 확장 기능으로 해결 가능하다. MediaWiki의 공식 확장기능인 VisualEditor로 쉽게 편집할 수 있다. 특히 표 만드는 게 많이 어려워서 [[http://www.tablesgenerator.com/markdown_tables|사이트]]까지 나왔다.] 특히 표 그리기 문법이 복잡하기로 악명이 높으며, 주석 문법[* [[나무마크]]의 경우 각주 문법이 간단하며 주
4949각주가 노출될 위치를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 덕분에 나무위키가 주석이 겁나 많다고 놀림을 받는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미디어위키 문법은 각주 넣는 것도 복잡하고(<ref>각주 내용</ref>) 각주가 노출될 위치도 반드시 지정을 해줘야 한다(<references />). 그런데 이마저도 미디어위키 기본 탑재 기능이 아니라 각주 확장기능[* cite라는 확장기능]을 추가로 깔아줘야 작동한다. 다만 요즘에는 설치 시에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확장기능 중 하나이다.[* 설치기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주석이 노출될 위치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알아서 맨 밑에 표시하지만, 스킨이나 미디어위키:Common.css 문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나무위키처럼 주석 부분과 본문이 구분되지 않는다.]도 골치 아픈 편이다. 그리고 HTML 태그를 그대로 쓰거나 HTML과 유사한 <태그></태그> 마크업을 쓰는 경우도 많다. 다만 HTML 문법은 CSS나 자바스크립트를 적용하거나 데이터를 크롤링하기 훨씬 수월하므로 양날의 검이라고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__밑줄__은 <u>밑줄</u>로 써줘야 하고, 각주 또한 <ref>각주</ref>로 써줘야 한다. 이건 일반적으로 사용할 일이 적어서라고 봐야할 듯.][* 단 [[나무마크]]보다 편리한 부분도 있다. 틀(template)의 경우 미디어위키의 문법이 단순하다. 미디어위키에서는 {{틀 이름|첫 번째 변수|두 번째 변수|...}} 또는 {{틀 이름|변수 이름1=변수1|변수 이름2=변수2|...}} 형식으로 쓰면 틀이 삽입된다. 또 미디어위키는 나무마크와 달리 문서의 목차가 들어갈 위치를 굳이 지정할 필요가 없다. 미디어위키에서는 목차에 관한 명령어를 삽입하지 않을 경우 문단 수가 4개 이상이면 알아서 첫 번째 문단 위에 목차를 생성한다.]
48 * 전체 위키문법이 상당히 복잡하다.[* [[http://www.aosabook.org/en/mediawiki.html|참고 링크]] 및 [[http://bluebrown.net/blog/archives/1051|번역 링크]] 참조. 이는 후술할 오리마크 등의 확장 기능으로 해결 가능하다. MediaWiki의 공식 확장기능인 VisualEditor로 쉽게 편집할 수 있다. 특히 표 만드는 게 많이 어려워서 [[http://www.tablesgenerator.com/markdown_tables|사이트]]까지 나왔다.] 특히 표 그리기 문법이 복잡하기로 악명이 높으며, 주석 문법[* [[나무마크]]의 경우 각주 문법이 간단하며 주 각주가 노출될 위치를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 덕분에 나무위키가 주석이 겁나 많다고 놀림을 받는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미디어위키 문법은 각주 넣는 것도 복잡하고(<ref>각주 내용</ref>) 각주가 노출될 위치도 반드시 지정을 해줘야 한다(<references />). 그런데 이마저도 미디어위키 기본 탑재 기능이 아니라 각주 확장기능[* cite라는 확장기능]을 추가로 깔아줘야 작동한다. 다만 요즘에는 설치 시에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확장기능 중 하나이다.[* 설치기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주석이 노출될 위치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알아서 맨 밑에 표시하지만, 스킨이나 미디어위키:Common.css 문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나무위키처럼 주석 부분과 본문이 구분되지 않는다.]도 골치 아픈 편이다. 그리고 HTML 태그를 그대로 쓰거나 HTML과 유사한 <태그></태그> 마크업을 쓰는 경우도 많다. 다만 HTML 문법은 CSS나 자바스크립트를 적용하거나 데이터를 크롤링하기 훨씬 수월하므로 양날의 검이라고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__밑줄__은 <u>밑줄</u>로 써줘야 하고, 각주 또한 <ref>각주</ref>로 써줘야 한다. 이건 일반적으로 사용할 일이 적어서라고 봐야할 듯.][* 단 [[나무마크]]보다 편리한 부분도 있다. 틀(template)의 경우 미디어위키의 문법이 단순하다. 미디어위키에서는 {{틀 이름|첫 번째 변수|두 번째 변수|...}} 또는 {{틀 이름|변수 이름1=변수1|변수 이름2=변수2|...}} 형식으로 쓰면 틀이 삽입된다. 또 미디어위키는 나무마크와 달리 문서의 목차가 들어갈 위치를 굳이 지정할 필요가 없다. 미디어위키에서는 목차에 관한 명령어를 삽입하지 않을 경우 문단 수가 4개 이상이면 알아서 첫 번째 문단 위에 목차를 생성한다.]
5049 * 확장기능 중 [[https://github.com/Oriwiki/php-namumark-mediawiki|나무마크]] 확장 기능이 있다. 흔히 오리마크라고 부른다. 유지보수가 안된지 오래되어 일부 지원이 안되는 문법이 있긴 하지만 어려운 문법을 나무위키 문법으로 대체하기에 좋다. 단, 설치 시 문법 충돌이 생길 수 있다.
5150 * 대형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소규모로 쓰기에는 상당히 무거운 편이다.
5251 * DB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개인 PC에 설치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단, sqlite도 지원하기 때문에 sqlite를 사용하면 간단해진다.] XAMPP나 APMSETUP, 오토셋과 같은 웹 서버 통합 설치툴을 사용하면 가능하나 해당 툴의 유지 관리가 초보자에게는 어렵다.[* 심지어 Windows에서는 가끔 intl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억까가 발생하기도 한다. 해결법은 apache2의 bin 폴더를 환경 변수로 지정하는 것]다만 미디어위키는 개인 PC에 설치해서 개인용으로 쓰라는 엔진이 아니며, APM 내지 EPM이 설치된 서버 컴퓨터에 설치해서 서비스형 위키를 돌리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는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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