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원(종교인)(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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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총회장 장주원 張主元 | Jang Joo-w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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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 | 장혁 [1] | ||||||||||||||||
출생 | |||||||||||||||||
본관 | |||||||||||||||||
서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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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종교인. 정당인.
개신교 계열 신흥종교인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의 총회장(교주)이다. 한국 개신교 교단에서는 종말론 및 교주 신격화 등의 이유를 들어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을 이단 및 사이비 종교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주원 역시 사이비 종교의 교주로 보고 있다.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내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약속의 목자, 보혜사로 여겨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으로 믿고 있다. 이러한 교리에 따라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교인들은 장주원이 육체적으로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본다.
어린 시절부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시민운동에 매진해왔으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미래민주당을 거치며 정치권에서도 활동했으나, 돌연 종교계로 투신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개신교 계열 신흥종교인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의 총회장(교주)이다. 한국 개신교 교단에서는 종말론 및 교주 신격화 등의 이유를 들어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을 이단 및 사이비 종교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주원 역시 사이비 종교의 교주로 보고 있다.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내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약속의 목자, 보혜사로 여겨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으로 믿고 있다. 이러한 교리에 따라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교인들은 장주원이 육체적으로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본다.
어린 시절부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시민운동에 매진해왔으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미래민주당을 거치며 정치권에서도 활동했으나, 돌연 종교계로 투신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 생애 [편집]
2.1. 활동 [편집]
200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외동으로 태어났다. 부천시 오정동 소재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도당동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나오며 성장했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였다. 당시 초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모순에 눈을 떴고, 중학교 2학년이던 2019년에는 이른바 '조국수호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직접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정치적 식견을 넓혔다고 한다.
시민단체 활동에 투신한 동기가 꽤 구체적이다. 초등학생 시절 오정동의 한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며, 훗날 자신도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원장선생님께 전했다고 한다. 이는 훗날 그가 '함께세상'이라는 단체를 설립하는 정서적 뿌리가 되었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였다. 당시 초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모순에 눈을 떴고, 중학교 2학년이던 2019년에는 이른바 '조국수호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직접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정치적 식견을 넓혔다고 한다.
시민단체 활동에 투신한 동기가 꽤 구체적이다. 초등학생 시절 오정동의 한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며, 훗날 자신도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원장선생님께 전했다고 한다. 이는 훗날 그가 '함께세상'이라는 단체를 설립하는 정서적 뿌리가 되었다.
2.2. 시민단체 및 정당 활동 [편집]
더불어민주당 시절 2021년 4.7 재보궐선거 당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온라인청년특별위원회' 특보로 발탁되며 정계에 첫발을 들였다.
2021년 시민단체 '함께세상'을 직접 창립했다. 2022년 11월까지 창립준비위원장을 맡았으며, 이후 상임고문(2022.11~2024.01)을 거쳐 이사장(2024.07~2025.04)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힘썼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2024년 새미래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당내 노선 차이와 이낙연 전 대표의 김문수 후보 지지 선언에 반발하여 다시 탈당을 감행,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하며 정치적 행보를 이어갔다.
2021년 시민단체 '함께세상'을 직접 창립했다. 2022년 11월까지 창립준비위원장을 맡았으며, 이후 상임고문(2022.11~2024.01)을 거쳐 이사장(2024.07~2025.04)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힘썼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2024년 새미래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당내 노선 차이와 이낙연 전 대표의 김문수 후보 지지 선언에 반발하여 다시 탈당을 감행,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하며 정치적 행보를 이어갔다.
2.3.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창설 [편집]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2025년 돌연 모든 사회 활동을 정리하고, 신흥종교인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을 창설하며 스스로 교주의 자리에 올랐다.
과거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던 다짐이 시민단체를 넘어 종교적 공동체 구축이라는 형태로 변질 혹은 확장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권에서는 유망한 청년 활동가로 평가받던 인물이 갑작스럽게 종교 교주로 전향한 것에 대해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과거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던 다짐이 시민단체를 넘어 종교적 공동체 구축이라는 형태로 변질 혹은 확장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권에서는 유망한 청년 활동가로 평가받던 인물이 갑작스럽게 종교 교주로 전향한 것에 대해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3. 여담 [편집]
- 생일이 성탄절(12월 25일)인 점과 현재 종교 교주로 활동하는 점이 맞물려 신도들 사이에서는 기묘한 연결고리로 회자되기도 한다.
- 부천 오정동과 도당동 일대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부천 토박이' 출신이다.
- 이른나이에 신흥종교를 창설했다는 점과 교단명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장막성전 교주였던 유재열과 대비되기도 한다.
4. 참고 자료 [편집]
[1] 족보 상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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