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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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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성향 == 전반적으로 [[진보주의|진보적]] [[대한민국의 자유주의|자유주의자]]에 가까웠다. 정치적으로 이전 정권에 비해서 [[반권위주의|탈권위주의]]를 적극적으로 추구하였으며, 사회문화적으로는 이전 시대에는 금기시 되었던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더 수용하였다. 또한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적인 정책을 이어나갔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보수자유주의]]적인 성향이 섞여 있던 [[김대중]] [[전직 대통령|전 대통령]]에 비하면 철저하게 [[제3의 길]]을 따른 [[사회자유주의]] 노선을 따랐다. 대외적으로는 [[국민의 정부]]의 [[햇볕정책|대북포용정책]]을 이어나가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대미관계에서 좀더 자주성을 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지향성은 사실상 노무현이 확립하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고 민주당의 기존 주류였던 [[동교동계]]와 정치적으로 선을 그으면서 [[열린우리당]]의 창당을 주도했다. [[국민의 정부 불법 대북송금 사건|대북송금 특검]]의 여파도 있겠지만, 당시 노무현 정부는 호남에서의 민심이 좋지도 못했고, 이러한 배경을 토대로 지역주의 타파라는 명분 또한 분당의 요인이 되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한국민주당|보수정당]]에 뿌리를 둔 기존 민주당계 정당 전통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의 영향 때문인지, 사회문화적으로도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이 역대 집권 [[대한민국의 자유주의|자유주의]] 정권 중 상대적으로 [[진보주의|진보]]적이라고 평가받는다.[* 실제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의도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으며, [[전경련]] 등 일부 보수세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https://en.wikipedia.org/wiki/Social_liberalism#Notable_thinkers|사회자유주의(Social liberalism)]] 문서에서도 노무현을 [[존 스튜어트 밀|밀]], [[프리드리히 나우만|나우만]], [[FDR]], [[피에르 트뤼도|트뤼도]], [[모하마드 모사데크|모사데크]], [[베르틸 올린|올린]], [[칼 포퍼|포퍼]], [[마사 누스바움|누스바움]] 같은 대표적인 사회자유주의 정치인이나 권위 있는 학자들과 함께 나란히 저명한 사상가(Notable thinkers)로 분류되어 있는 걸 보면 국제적으로도 사회자유주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having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the evolution of social liberalism) 인물 중 하나로 알려진 듯하다.] 이러한 정치성향은 개인적으로 존경했던 [[스웨덴]]의 [[올로프 팔메]] 총리로부터 영향을 다분히 받았을 것으로 보여진다. 참여정부 당시에 비서실장을 지냈던 문재인은 저서 <[[문재인의 운명]]>에서 아래와 같이 서술하였다. ||<tablebordercolor=#005ba6,#005ba6><bgcolor=#005ba6,#005ba6><tablealign=left> ||<bgcolor=#fff,#1c1fd1f>{{{#!wiki style="margin: 10px" {{{-1 노 대통령은 스웨덴의 올로프 팔메 전 총리 얘기를 자주하며 부러워하곤 했다. 퇴근 후에 경호원 없이 자전거를 타고 시장에 가기도 해서 화제가 되었던 분이다. 결국 부인과 함께 경호원 없이 극장에서 영화보고 나오다가 누군가가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을 맞긴 했지만, 업무시간 외의 사생활을 보통사람처럼 자유롭게 했다. 노 대통령은 그런 나라를 꿈꿨다.}}}}}} ---- {{{#!wiki style="margin: 4px" {{{-2 《문재인의 운명》 222p}}}}}} || 노무현 스스로도 회고록에서 ||<tablebordercolor=#005ba6,#005ba6><bgcolor=#005ba6,#005ba6><tablealign=left> ||<bgcolor=#fff,#1c1fd1f>{{{#!wiki style="margin: 10px" {{{-1 스웨덴의 훌륭한 지도자가 1986년 아내와 함께 극장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저격을 받아 죽었습니다. 계엄이 선포되고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지도자가 없고, 시민과 같은 높이에서 걸어 다니는 지도자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스웨덴이란 나라가 부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런 나라로 한번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도 그런 지도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wiki style="margin: 4px" {{{-2 《운명이다》 180p}}}}}} || 라고 언급한 것은 그가 꿈꾸었던 이상적인 국가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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