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폰 안 걸리고 하는 법

최근 수정 시각: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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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몰폰 안 걸리고 하는법
2.1. 공기계 사용2.2. 공기계가 없거나 사지 못할 때
3. 주의사항

1. 개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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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몰폰 안 걸리고 하는법 [편집]

여기서부터는 몰폰 안 걸리고 하는 법을 알려준다.
(참고: 나무위키)

2.1. 공기계 사용 [편집]

공기계가 집에 있는 경우 찾아내서 해야 한다.

대부분 창고, 장롱 등 높은 곳에 있거나 안방 서랍 같은 찾기 어려운 곳에 있다.

공기계는 최소 안드로이드 8.0 이상이어야 하며, RAM은 적어도 무조건 2.5-3GB여야 한다.

공기계를 충전할 때는 본인 방에 충전하면서 숨길 곳이 있다면 충전하면서 숨기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보조 배터리를 쓰거나 충전기를 꽂은 채로 쓴다.

공기계는 보통 당근이나 번개장터에서 구매한다. 그러나 부모님이 당근 계정이 없을 때는 본인이 직접 만들 수 없으므로 중고로 좋은 공기계를 사려면 가능하다면 본인이 직접 중고거래를 하고 초등학생 같은 어린이는 대행채팅을 쓰자.
그리고 사양은 유튜브만 본다면 램이 최소 2.5GB이어야 한다.

공기계는 공격자[1]가 자주 이용하지 않고 집에서 조금 먼 대리점에서 사거나, 중고거래 등을 이용하자. 중고거래를 이용할 시 공기계 가격이 2025년 기준 5만원 내외의 적당한 가격에 충분히 공기계를 구할 수 있는 갤럭시 S6,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노트4, LG G7 등이 좋다. 또한 몰폰용 공기계를 절대로 공격자의 눈에 보이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충전도 보조배터리를 충전한 후,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서랍 안에서 충전하는 등, 불편하더라도 철저하고 치밀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2.2. 공기계가 없거나 사지 못할 때 [편집]

소리를 줄일 때 미디어가 켜있지 않고 이어폰이 연결되지 않았을 경우 전화벨 소리가 줄어들면서, 진동이 울릴 수 있다. 미리 설정에 들어가서 진동이 아닌 아예 음소거가 되도록 설정하거나 진동 세기를 0으로 맞추면 진동에 놀라거나, 진동 때문에 들키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폰 중 이어폰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 공격자가 오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계속한다면 심히 곤란해질 뿐더러, 유선 이어폰의 경우 이어폰이 폰에 꽂혀있는 것으로 의심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세한 진동을 캐치할 정도의 베테랑이 아니라면 최소한 이어폰을 한 쪽만 끼거나, 아예 이어폰이 요긴한 일을 하지 말자. 또한 LG TONE+ 시리즈와 같은 넥밴드나, AirPods와 같은 코드리스(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잠을 자는 척 위장한다면 벽면/베개 쪽 귀만 꽂으면 코드리스는 은폐되며, 넥밴드도 본체를 옷 안으로 넣으면 되기 때문이다.

소리를 줄일 때 미디어가 켜있지 않고 이어폰이 연결되지 않았을 경우 전화벨 소리가 줄어들면서, 진동이 울릴 수 있다. 미리 설정에 들어가서 진동이 아닌 아예 음소거가 되도록 설정하거나 진동 세기를 0으로 맞추면 진동에 놀라거나, 진동 때문에 들키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문을 잠그는 행위 역시 권장하지 않는다. 문을 잠그는 행위만으로 의심을 사 들키거나 괜한 오해를 받을 확률도 높다. 단, 평소에 문을 자주 잠그고 사는 사람이라면 의심을 회피할 수 있다. 정 문을 잠그고 싶다면 집중해서 숙제해야 되니 문을 잠그겠다고 말하고, 방 안에서 폰을 사용하면 된다. 다만 아예 숙제를 안하면 공격자가 의심할 수 있으니 문을 잠근 것을 기회로 적당히 답지를 베끼면 된다.
하지만 여름에 날씨가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닫기만 해도 의심당할 수 있다.

문의 개폐 여부는 본인이 선택하면 된다. 장단점이 있는데, 문을 열어둔 경우에는 문이 닫혔을 때와 비교하여 발소리를 듣고 빠르게 반응할 수 있고, 의심을 덜 수 있다는 이점이 존재하지만, 빛과 소리의 누출, 공격자가 살금살금 걸어오는 경우에 대비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고, 문을 닫은 경우에는 빛과 소리의 차단과 공격자가 슬금슬금 걸어와 몰폰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다는 이점 그리고 공격자가 다가온 것을 캐치하지 못했더라도 문 여는 소리를 듣고 문을 완전히 열고 안을 확인하기까지의 딜레이 타임 동안 폰을 숨길 수 있는 시간이 벌어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고리를 여는 것에 대한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공격자가 갑자기 들이닥치는 경우에 대비할 자신이 없다면 문을 열어 놓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폰의 발열은 전자기기의 특성상 자연스러운 일이니 치명적인 약점이지만, 그나마 무선 충전기나 고속 유선 충전기에 연결해둔 경우에는 오래 사용한 폰 못지않게 발열되므로 은폐하기 쉽다. 그 외에도 두꺼운 케이스 안에 얇은 스펀지 같은 열전도율이 낮은 물체를 끼워넣은 후, 최대 절전 모드 등으로 폰의 성능을 사용 가능한 최소로 줄인다. 그 후 일정 주기로 사용과 냉각을 반복하고, 공격자가 올 시 뒤집어 놓는다면, 뒷면 온도로는 어지간해서 걸리지 않는다. 다만 디스플레이 발열은 어쩔 수 없다.

'목각폰' 이라는 스마트폰 대리점에 있는 전시용 폰을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의 폰과 같은 기종을 산 후, 같은 케이스를 씌우고 내놓아, 본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의심을 봉쇄하는 것이다. 최근에 나온 제품은 충전 단자도 들어가는 데다 버튼도 모두 눌리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다만 검은 화면을 구입할 필요가 있는데, 화면이 켜져있는 형태의 제품은 화면이 꺼지지도 않고 반응도 없고 빛도 안 나서 의심스럽다 생각해 확인해보면 그림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어 들킬 확률이 극도로 높기 때문이다. 또한 이리저리 눌러보는 경우, 반응이 없는 것을 수상하게 여길 수 있다.

소파 사이드에 앉아서 책을 펼치고 보는 척 하면서 책 안에 핸드폰을 놓고 보는 것이다. 다만 이 방법은 공격자가 멀리 있어야 유용한 방법이다. 만약 공격자가 가까이 있다면 들키기 쉽다. 대신 갑자기 들이닥치는 공격에 유용한데, 책이 폰을 가려주기 때문에 들킬 위험이 적다. 큰 책을 사용할수록 안전하다.

이불을 뒤집어쓸 경우 빛 은폐에 비교적 유리하지만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걸릴 가능성이 올라가고, 내리면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 절충안으로 시선에 이불의 끝단을 맞추고 이불 안에 밝기를 줄인 폰을 넣어, 즐거움과 은폐성 모두 잡을 수 있는 방안도 있으니 잘 선택할 것.

안경을 쓰면 시력에 무리가 오는 정도를 줄일 수 있지만 의심을 사기 때문에 빠르게 숨겨야 하고, 벗으면 시력에 무리가 빨리 오지만 숨기기는 편하다. 옛날에 쓰던 안경을 몰폰용으로 쓸 수도 있는데, 나사가 뻑뻑하다면 손으로 나사 부분을 잡고 조심히 천천히 풀어주면 대부분은 펴진다.

3. 주의사항 [편집]

스마트폰을 만져보면 바로 안다. 전자기기의 발열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특히 게임 등 CPU를 많이 잡아먹는 행위를 했을 경우에는 그 정도가 현저하기 때문에 아무리 파훼책을 사용해도 화면은 어쩔 수 없이 발열되기 때문이다. 단 무선 충전기나, 고속 유선 충전기는 충전만으로도 많이 뜨거워지기에 주의.

방문이 닫혀 있으면 의심한다. 방문이 열려 있으면, 방 안이 밝다.

폰 사용 기록을 조회하면 바로 걸린다. 다만 디지털 웰빙의 경우, 사용정보에 접근 안 함 설정을 통해 끌 수 있다.

iOS 12.0.0 이상의 경우, 스크린 타임 조회를 통해 알 수 있다. 단 암호를 걸거나, 스크린 타임을 꺼 놓으면 무용지물.
[1]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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