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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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항공사
Full Service Carrier (F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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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시아나항공 워드마크.svg파일:아시아나항공 워드마크 화이트.svg
화물 항공사
Cargo Airline
시리우스항공(운항 준비 중)
체리에어
Cherry Air
파일:빈 가로 이미지.svg
국가
설립일
보유 항공기 수
0
취항지 수
0
운항 개시일
미정
허브 공항
미정
부호
미정[1]
4H[2]
HGG[3]
최대 주주
컨소시엄

1. 개요2. 역사3. 보유 기종4. 노선망5. 여담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신생 소형항공운송사업자다.

2. 역사 [편집]

3. 보유 기종 [편집]

보유 기종
기종
대수
0(+3?[6])
0(+?)
총합
0

운항을 개시하게 되면 ATR 72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ATR 72-600를 도입할 예정이다. 다만 하이에어 시절에 보유하고 운항 중단 이후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장기 주기 중인 ATR 72-500를 도입할지 퇴역시킬지는 미정이다.

4. 노선망 [편집]

아직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전에 하이에어가 운항 한 노선을 위주로 다닐 가능성이 높다.[7] 다만 일부 노선은 섬에어와 운항 노선이 중복될 가능성이 높기에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될 일이다.

5. 여담 [편집]

  • 과거 미국에 동명의 항공사가 있었다.
  • 하이에어는 체리에어 말고도 이름을 이매진 에어로 바꾸려는 시도도 하고 있는데 과연 새로운 이름이 무엇으로 정해질지는 지켜볼 일이다.
    문서 가져옴

    파일:cc.svg
[1] CHERRY AIR가 될 가능성이 높다.[2] 하이에어 시절의 IATA를 그대로 사용할지 미정이다.[3] 하이에어 시절의 ICAO를 그대로 사용할지 미정이다.[4] 상상인증권 컨소시엄에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하고 있는 코차이나 회장이다. 코차이나는 한때 에어프레미아의 최대 주주였던 기업으로 항공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5] 하이에어의 기업회생 절차는 2025년 5월 마무리 될 예정이며 이후 운항증명(AOC) 재인증에 약 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여 이르면 2025년 연말 무렵 재운항이 가능할 전망이다. 울산시에서는 하이에어가 허브로 삼았던 울산공항의 재유치를 위해 울산공항과 울릉공항흑산공항을 연결하는 신설 노선을 국토교통부 및 관련 기관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항공사 명칭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데 최대 주주인 컨소시엄의 주도로 "체리에어"로 변경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실제로 체리에어, 체리항공, Cherry Air, Cherry Airlines 등의 상표로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6] 김포공항에 주기중인 구 하이에어 항공기 3대[7] 김포-울산/사천/여수/제주/양양, 제주-사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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