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에어
최근 수정 시각: (5일 전)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신생 소형항공운송사업자다.
2. 역사 [편집]
3. 보유 기종 [편집]
보유 기종 | |
기종 | 대수 |
0(+3?[6]) | |
0(+?) | |
총합 | 0 |
운항을 개시하게 되면 ATR 72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ATR 72-600를 도입할 예정이다. 다만 하이에어 시절에 보유하고 운항 중단 이후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장기 주기 중인 ATR 72-500를 도입할지 퇴역시킬지는 미정이다.
4. 노선망 [편집]
5. 여담 [편집]
- 과거 미국에 동명의 항공사가 있었다.
- 하이에어는 체리에어 말고도 이름을 이매진 에어로 바꾸려는 시도도 하고 있는데 과연 새로운 이름이 무엇으로 정해질지는 지켜볼 일이다.
[1] CHERRY AIR가 될 가능성이 높다.[2] 하이에어 시절의 IATA를 그대로 사용할지 미정이다.[3] 하이에어 시절의 ICAO를 그대로 사용할지 미정이다.[4] 상상인증권 컨소시엄에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하고 있는 코차이나 회장이다. 코차이나는 한때 에어프레미아의 최대 주주였던 기업으로 항공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5] 하이에어의 기업회생 절차는 2025년 5월 마무리 될 예정이며 이후 운항증명(AOC) 재인증에 약 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여 이르면 2025년 연말 무렵 재운항이 가능할 전망이다. 울산시에서는 하이에어가 허브로 삼았던 울산공항의 재유치를 위해 울산공항과 울릉공항 및 흑산공항을 연결하는 신설 노선을 국토교통부 및 관련 기관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항공사 명칭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데 최대 주주인 컨소시엄의 주도로 "체리에어"로 변경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실제로 체리에어, 체리항공, Cherry Air, Cherry Airlines 등의 상표로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6] 김포공항에 주기중인 구 하이에어 항공기 3대[7] 김포-울산/사천/여수/제주/양양, 제주-사천 등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올위키 라이선스 정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오픈 소스가 아닌 다올위키의 고유한 디자인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것과, 운영 문서를 포함한 모든 문서를 라이선스를 지키지 않고 무단으로 가져가는 행동은 저작권 위반이며 법적 책임을 물 수 있습니다.

